실제로 있었던 일
외주 3D로 놓칠 뻔한 계약,
하루 반 만에 지켰어요
- 미팅 이틀 전
경기도의 한 아파트 인테리어 사장님이 고객 최종 미팅을 이틀 앞두고 연락을 주셨어요. 100만 원을 주고 맡긴 외주 3D가 오류가 너무 많아 미팅에 쓸 수 없다고요.
- 하루 반
스케치업 원본을 받아 11장면을 그렸어요. 사장님이 그림에 남긴 핀 24개를 하나씩 고쳤어요.
- 미팅 날 오전
사장님이 11장 모두 “써도 돼요”를 눌러 주셨어요.
- 미팅 뒤
그림은 그대로 최종 미팅에 쓰였고, 고객도 만족해 인테리어 계약으로 이어졌어요.
아주 만족합니다!그림을 받으신 사장님

그날 납품한 11장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